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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수강후기 > 수강후기
 
작성일 : 12-11-13 01:23
[컴퓨터활용능력실기] 늦은 나이(60대에) 취득한 컴활1급자격증
 이름 : 백숙자
조회 : 60,792  
 평가 과목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평가 :

그 나이에 엑셀 자격증은 따서 뭐하려고?”
 
그래도 그동안 들어간 돈 하고 노력이 아깝잖아요.”
2012년도에는 2007버전이라 더 어려워진다고 해서 2003버전에서 끝내려고 계속 시험을 봤는데 여전히 떨어지고 한 숨을 쉬니 이렇게 아들과 손자들의 상반된 핀잔과 격려의 소리를 들었다.

남들은 한 번에 합격 했네 세 번 만에 합격 했네 한 자리수로 합격했다는데 나는 20096월부터 201012월까지 일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면 자기합리화의 변명이겠지만 3년 동안 들어간 돈이 40만원!

기본서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문제대로 시험문제가 나오면 100% 합격할 것 같았다.
이번엔 꼭 되겠지 하는 기대 속에 계속 시험을 봤지만 여전히 떨어지고 그동안 들어간 돈과 오랜 기간의 노력이 아까워서 포기할 수도 없고, 이미 엑셀1급 자격증 시험 본다고 소문은 났고, 후아~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스트레스에 우울증이 걸릴 지경이었다.

 2009년도 하반기에 두 번 본 시험은 합격 보다는 문제 유형이나 알아보려고 본 시험이라 마음이 느긋했다. 다음 해 3번째부터 기대했지만 계속 낙방이었고, 액세스는 몇 번 붙었는데 엑셀은 한 번도 못 붙고 계속 떨어졌다.

엑셀 계산문제는 세 문제 이상 맞아야 합격 안정권에 드는데 늘 계산문제가 어려웠다. 계산 문제만 따로 뽑아 파일을 만들고 며칠 동안은 계산문제만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이젠 계산문제가 통과되니 그 동안 쉬웠던 액세스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발목을 잡는다.

점점 마음이 불안해진다.
2012년도에 들어서서는 기본서에서 공부했던 문제가 많이 줄었고, 특히 액세스는 생소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 그동안 많은 돈이 들어갔지만 이제는 돈 계산만 할 때가 아니었다. 돈은 벌던지 절약하면 들어간 돈은 때울 수 있지만 돌아오지 않는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몇 번의 망서림 끝에 IT버팀목에 유동균 선생님의 동영상 수강신청하고 4월부터 공부했다. 몇 가지의 중첩 함수를 쓰는 계산문제는 풀기도 전에 어렵다는 생각에 한숨부터 나오는데 선생님의 강의대로 따라하니 복잡했던 계산문제가 의외로 쉬웠고 자신감도 생겼다. 목소리도 좀 특이해서 낮은 목소리보다 듣기에도 편하고 강의 내용의 기억도 오래간다.

전에는 기본서에 나오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다 상시 질문을 복원한 수강내용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도 여전히 떨어졌지만 동영상 수강을 하기 때문에 조만간 꼭 붙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 수강 전에 있던 불안한 마음은 없어졌다.

한동안 다른 일 때문에 시험을 중지하고 922일과 23일 연속으로 시험을 봤다. 첫날은 엑셀은 잘 봤지만 액세스가 좀 걱정되었고 다음날은 액세스는 잘 봤는데 엑셀 계산문제가 두 개 밖에 못 맞은 것 같아 걱정되었지만 왠지 하나는 합격할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떨어졌을까봐 마음 졸이며 합격자 발표 날을 기다리는데 왜 그리 날짜가 느린지.

104일 목요일 밤 12시 땡 하면 합격자 발표가 올라오지만 바로 조회 할 용기가 안 나서 1시쯤에 불합격자 점수조회를 하는데 이번에는 점수가 안 나왔다. 합격을 한 것인지 아니면 아직 점수 조회가 안 올라온 것인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합격자 발표를 열어 보니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는 반가운 문구와 자격증 번호가 눈에 들어왔다.3년 동안 얼마나 고생하고 고대하던 합격소식이던가! 그동안 연속되는 불합격에 시달린 끝에 합격했다는 기쁨 속에서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이젠 가랑비처럼 들어가던 접수비도 끝났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922일 시험 본 액세스 처리기능 문제에서 8점짜리 크로스탭 문제는 평소에 자신 있는 문제였는데 막상 시험에서는 생각대로 문제풀이가 잘 안 되서 8점 날리었다두 번째 문제는 답이 맞았고 3번 문제에서 동영상 강의에 나왔던
"=IIF(DSUM(~),“우수제품”,“”), 이 문제가 맞아서 합격한 것 같았다

내 나이 60대 초반이고 그동안 들어간 돈이 40만 원 들 정도면 벌써 그만두어야 했지만 거의 90% 정도 올라온 것 같은데 10%를 못 참고 포기하자니 오랜 시간과 들어간 돈이 생각나서 접수비 100만원 들더라도 끝까지 하련다고 또 다시 다짐했다.

기억력이 점점 퇴보되고 나이 많은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니 남들이 어려워서 못할거라고 그만두라던 컴퓨터활용능력1급 자격증을 결국 취득했다.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자격증 시대에 제 아무리 뛰어난 실력이 있다 해도 자격증이 없는데 어떻게 인정을 받을까. 한 참 두뇌 활동이 왕성한 나이에 컴퓨터활용능력1급이 어렵지만 시험횟수 대여섯 번에 낙담하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해서 자격증 취득의 좋은 결과를 얻기를 당부하면서 합격의 기쁨을 안겨주신 유동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친다.

그리고 대부분이 알겠지만 모르는 소수의 회원들을 위해서 몇 가지.

1초를 다투는 촉박한 시간에 사용자정의의 “Public Function fn평가( ),
End Function“ 소스를 직접 입력하나요?
ALT+11 - 삽입 모듈 프로시저-를 누르고 예:FN비고 를 입력하고 엔터치면 소스는 저절로 나와 FN비고( ) 괄호 안에 내용만 입력하면 시간이 단축 됩니다

이중축 혼합차트 문제에 표식 있는 꺽은선형 차트 만들 때 데이터 원본에서 작은 수치를 크게 부풀려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X항목 선 부분에 막대차트 끝부분 공간을 클릭하면 막대차트 넓이의 “° °” 표시가 나오는데 이것을 클릭해서 보조축으로 먼저 올린다음에 막대 형식으로 나타난 차트를 꺾은선형으로 변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IF함수가 들어간 문제는 답이 틀리면 맞힐 때까지 다른 문제로 넘어 갈 수도 없어 힘들게 작성한 수식을 모두 지워야 다른 문제로 넘어가는데 “ ‘=AVERAGE(IF(()*()*(),셀범위))" =앞에 작은따옴표를 붙여두면 문자로 인식되어서 긴 수식을 삭제 않고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고 시간나면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프로시저에서 1번이나 3번 문제에 “A20”과 같이 셀주소가 언급되는 것은 무조건 range로 시작하면 되니까 외우기 쉽지만, “시트의 셀이 변경되면...”CELLS로 시작해야 하는지 TARGET으로 시작해야하는지 헷갈리지요. CELLS는 시트전체를 변경한다는 것만 외우면 나머지 TARGET만 남으니 구분하기 쉽습니다

수식입력 줄에 중첩함수 풀이가 길어서 “),셀범위))” 이렇게 끄트머리만 잘려서 나올 때 앞에 것을 보려면 불편한데 오른쪽 끝에 밑으로v자 겹친 확장표시를 클릭하면 확장되어서 긴 함수전체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엑세스에서 컨트롤원본에 긴 수식 입력할 때 shift+f2를 누르면 컨트롤텍스트상자가 확장되서 입력하기 편합니다

차트가 변형되면 0점 처리 된다는데 꺽은선형으로 차트 변경하려고 데이터원본에서 큰 숫자로 임시 변경하고 원상복구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보조축의 숫자가 변형되서 차트 문제는 모두 0점 처리됩니다


윤수정 12-11-13 08:14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완전 멋지세요!!
저도 실기가 계속 발목을 잡아 엄마도 "그냥 그거 하지 말고 다른 공부해라. 시간낭비다"라고 그러셔서 진짜 그만둘까 하다가 10월 말부터 유동균쌤 강의 끊어서 다시 새로운 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니 더 힘이 나네요!! 이거 따면 왠지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에요.. 다른 것도 꼭 도전하세요!! 파이팅!!
안이현 12-11-13 08:34
 
이야.. 존경스럽네요..
IT버팀목 12-11-13 09:09
 
정말 대단하십니다. 회원님들에 큰 도전 되는 합격후기네요
컴활자격증 얻게 되신 것 축하합니다^^
김인홍 12-11-13 10:13
 
멋지십니다 ^^!!
윤지혜 12-11-13 10:43
 
우와.... 이제는 어르신이라 불려야할 노년의 나이에 컴활1급 자격증.....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나게 하네요.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박선영 12-11-13 11:09
 
우와 대단하세여!!!
김다영 12-11-13 13:03
 
축하드려요!!!! 저도 본받아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
12-11-13 13:54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글이네요. 정말 너무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
20대 초반의 학생도 하면서 아, 어렵다 어렵다 라는 생각이 수십번 들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1급하다 포기하고 그냥 2급 하시는 분들도 종종 봤는데
그만큼 1급이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근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합격하시다니 정말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하면서도 "아, 그냥 2급할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정말 대단하시고, 자제분들과 손주들한테 많은 축하 받으시길 바랍니다.
분명, 자랑스러워 하실거에요!^^

정말 멋지십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12-11-13 13:56
 
아참, 그리고 대부분이 알거라고 써놓으신 정보들.
대부분 저는 여태 모르고 있었네요.
어떻게 저런 정보까지 ^^
메모해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김지후 12-11-13 14:45
 
여러차례의 도전끝에 성공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이제 합격자가 되신 입장에서 수험생들 배려하고 도와주시려는 마음이 감사하네요.
저도 이 글에서 소중한 팁들과 많은 용기 얻고 갑니다^^
이재우 12-11-13 15:24
 
요세 진짜 포기할까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엇는데  이 글 읽고 정답을 찾은거같아서좋네요

좋아요
강창식 12-11-13 15:44
 
멋진글 감사합니다!!대단해요~~잘 읽고갑니다!!
이현주 12-11-13 19:03
 
이런 수강후기를 작성하려고 벼르고 있는 1人입니다..ㅎ

정말 대단하시고 또 부럽습니다.

근데 주신 팁중에 첫번째 거와 두번째 거요

암만 해도 안되는데 자세하게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시험치면 시간이 촉박해요
백성진 12-11-13 20:17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두 합격할때까지 열심히하겠습니다^^
백숙자 12-11-14 00:12
 
<첫 번째, 두 번째 팁 답변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팁을 자세히 설명해 달라는 답글보고 살폈더니
첫 번째에 삽입이 두 번 들어가는데 한 번 빠져있었네요

ALT+11 - 삽입 – 모듈 –  다시한번 삽입  – 프로시저(모듈위에 있음)를 누르면
이름, 형식, 범위 중에 두 번째 칸에 있는 Function을 선택하고 위에 이름란에
문제에서 제시된 fn비고나 fn평가 등의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ALT+11 누르면 다른 창이 뜰 때도 있는데 무시하고 도구모음에 삽입을 누릅니다)

두 번째
어떤 데이터를 추가하고 꺾은선형, 보조축으로 하라할 때 추가하면 X항목 축과 겹쳐서
추가한 차트가 안 보이지요
X항목 선에 마우스를 대면 차트가 없는 곳은 이동표시가 나오고 막대차트 바로 옆에
마우스를 대면 마우스 포인터가 나올 때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클릭 – 데이터계열
 – 보조축 클릭하면 막대차트로 나타나면 꺾은선형으로 변경합니다
     
김소영 12-11-25 09:20
 
감사합니다~ 프로시져 들어 가면서 fn 쳐도 안나와서 이상하다 했는데

다시 프로시저로 들어가서 하니까 되네요 ^^ 

좋은 팁 감사합니다 ^^
강창식 12-11-14 19:57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군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현주 12-11-14 21:16
 
팁 답변 감사합니다

합격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송미영 12-11-14 21:37
 
60대초반이시면....우리 어머니랑 같은 연배이시네요.
울 오마니는 핸드폰 문자보내는 것도 어려워 하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리립니다. 저도 본 받아야 겠어요. ^^
이한이 12-11-15 21:42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전 컴활2급에 도잔을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필기는 두번만에90점 맞았는데 실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덯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비법좀 가르쳐 주세요 저도 나이가 50중반이라..꼭 컴활2급 따고싶어요
     
서기섭 14-01-11 13:02
 
비스하네요 공부안했지만 몇번미역국머거넸네요
백숙자 12-11-16 15:36
 
2급은 계산문제가 40점으로 점수비중도 큰 반면에 엑셀은 계산문제가 제일 어렵지요
일일이 회수마다 계산문제를 찾는 것이 번거로우면 계산문제들만 따로 모아 인쇄하면 편하지요
그리고 실기 계산문제만 복사해서 계산문제 모음 엑셀 파일을 만들면 편해요
아마도 모의고사까지 합치면 17회정도이니 17시트 들어가겠지요
모의고사 계산문제는 제일 중요하니까 첫시트부터 붙여넣기하고 기출문제를 차례로 붙여넣기해요
며칠 동안 계산문제만 반복학습 하면서 자신이 있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하다가 안 되는 문제는 동영상 보면서 풀면 되고요

계산문제 마스터한 다음에 기본문제 두 번째부터 기타작업까지 풀어요
그 다음에 계산문제 풀고 마지막으로 맨 앞에 입력문제는 셀마다 점수가 있으니까
하다가 시험시간 종료되도 2/3 맞아도 합격은 무난해요

처음에는 VLOOKUP 함수마법사 네번째에 1을 넣어야 하는지 0을 넣어야 하는지 옵션 구분이
안 되어서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숫자가 오름차순으로 되어 있다면 근사값이니까 
1을 쓰고(또는 생략) 문자로 되어 있다면 정확한 값이니까 0을 붙이는 것은 아시지요?
데이터에 1,2,3,4로 나와있고  VLOOKUP에도 1,2,3,4로 있다면 오름차순이라 해도 양쪽이
똑같이 있으니까 0을 쓰면 되겠지요
처음 2급할 때 VLOOKUP 옵션이 구분이 안 되어서 애를 먹은 경험이 있어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꼭 합격하세요
김태희 12-11-21 14:01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지십니다.
축하드립니다!!!!!
강태훈 12-11-22 21:44
 
와...
이글을보니 정말 감탄밖에나오질않습니다...
한편으로는 또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하고 부끄럽기까지합니다...

저두 컴활 1급 실기준비중인 한사람으로서 정말 대단하신분같네요
유동균선생님 강의를 신청한지 벌써 한달이다되어가네요 그런데 전 아직도 공부는 커녕 동영상강의를듣다보면 정말 모르는게 너무많아서 한숨부터쉬고 쉽게 무너지곤합니다
정말 나도 컴활1급을취득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곤합니다
그런데 늦은나이에도 정말 포기하지않고 결국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니...정말 아무리생각해도 대단하신것같네요
저두 이글을보고 다시한번힘을내서 도전하려고합니다!!
꼭 취득해 저도이런멋진후기를남겨보고싶네요^^
정말 저처럼 수많은 컴활포기자들이 이글을보고 힘을냈으면좋겠네요
아무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송현석 12-11-23 14:32
 
배움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대단하십니다...
이 글을 읽으니 힘이 납니다!!! 노력하면 안되는 건 없습니다.
김소영 12-11-25 09:26
 
정말..대단하시네요 ㅠ 오늘 시험인데 ,... 자료실에 있는 상설 문제 보다보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문제들이 많네요ㅠ 확실하게 안하고 가니 이런사태가 벌어 지겠지요 ㅠ
직장다닌다 핑계대고 합리화 하려는 제 자신에게 물 한바가지 맞은거 같네요 ㅠ
필기만료 한달 남았는데 무슨 똥배짱인지..ㅜㅜ

오늘 진짜진짜 가기 싫은데..일단 가서 유형보고 다시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수강후기에서 만나요 ^^
     
12-11-27 18:43
 
저런! 물 한바가지 맞은 기분이라니 미안해서 어쩐대요ㅎ
저는 첫 번 필기 유효 기간엔 생각지도 않게 일과 살림을 병행하면서 새벽까지 공부를
하는 날은 다음날 졸려서 일을 못하고 그래서 주로 주말과 공휴일 날 공부 했어요
항상 실기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컴퓨터를 못하니 계산문제나 액세스의
수식 입력하는 문제는 노트에다 필기를 하면서 공부를 했지요
그래도 계속 떨어지고 결국 필기유효기간 지나서 한 달 동안 다시 필기공부 하고
작년 4월에 두 번째 만에 붙었어요

이번에 컴활1급자격증도 직장 다니면서 취득 했어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요
나이 많은 사람은 엑셀 배울 필요 없다고들 하는데 자격증이 없어서 그렇지
일자리 신청할 때 유용하게 써먹어요 이제 컴활1급자격증이 있으니 더욱 든든하지요

필기 만기 한 달 남았다구요? 꼭 합격하시구요
그 안에 안 되시면 필기공부 다시 하시고 도전하세요
인강이 이해가 안 되시면 따라하기를 계속 반복해서 하다보면 이해가 돼서 재미가 붙어요
하기 싫어도 꼭 컴활1급자격증을 따야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공부 하시고
반드시 좋은 결과로 말씀대로 수강후기에서 만나요^^
박민완 12-11-29 10:25
 
대단하십니다.... 오늘, 다가오는 토요일에 시험 두개 접수해놓고 공부중입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저도 하면서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신 어르신을 만나니.... 채찍질과 함께 합격에대한 의지도 불타오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 시험합격해서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오늘 시험에서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12-11-29 21:39
 
네! 꼭 합격하시구요 수강후기에서 만나요

첫 번째, 두 번째 팁을 하다가 잘 안 되시면
댓글 중간 부분에 있는 날짜: 12-11-14 00:12일에 올려져 있는 
<첫 번째, 두 번째 팁 답변입니다> 의 내용을 보세요

그리고 피벗테이블은 시간이 나면 반드시 살펴보세요
이번 합격한 엑셀 문제에서 시간이 좀 남아서 피벗테이블을 열었더니
헉! 테이블형식으로 고쳐야 하는데 행레이블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서
날아갈  뻔한 10점을 잡았어요 다행이다 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또 한 반드시 엑셀은 개발도구와 자동서식이 나와 있는지 살펴보시구요
그동안 한 번도 숨겨진 적이 없었는데 지난 여름 시험중에 매크로 하려는데
개발도구가 안 보여서 당황했고 급하니까 찾는 방법이 얼른 생각도 안 나서
매크로와 프로시저 문제를 못해서 25점 그냥 날렸어요 

컴활1급이 어렵지만 힘내시고 꼭 합격하세요^^
김애영 12-12-18 16:36
 
오 좋은정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실기는 한번에 따고싶네요 필기를 넘 마니봐서
임지수 12-12-27 19:01
 
대단하십니다^^  멋지세요! 수고많으셨구요~ㅎㅎ 저도 꼬옥 실기 1급 합격할거에요! 헤헤
백숙자 13-01-05 09:32
 
많은 분들이 합격을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이곳에는 팁과 함께 수강후기를 주로 썼지만 대한상공회의소 11월 사보에도 합격수기로
올라갔지요. 시험횟수가 수 십 번이 되더라도 합격하면 수기를 써 주기로 약속했거든요.

수강내용과 일부 다른 내용들이 지면 관계로 편집되었지만 이곳에 없는 내용들은 그대로
올라왔더군요. 젊은 사람들도 어려운 컴활1급을 계속되는 불합격 중에서도 포기할 줄 모
르는 불굴의 정신이 귀감이 된다고 해서 지난 11월8일 수원상공회의소에서 합격증을 수
여받고 꽃다발과 금일봉도 받았지요.

분명히 합격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또 다시 불합격의 경험으로 보면
위에 댓글에서 말했다시피 피벗테이블은 첫 번째 작성하고 나서는 분명히 다 맞은 줄 알았
는데 두 번째 검토할 때에 오답 발견이 되기도 하지요. 특히 총합계는 총 합계라는 띄어쓰
기 함정을 발견 못해서 10점 날리기 일쑤이구요. (“총 합계” 수정은 셀에 커서를 놓고 수식
입력 줄에서 수정해야 하고 셀에선 수정이 안 되지요)
매크로 명령단추는 문제지에 나온대로 흰색으로 변경해야 하는데 파란색이 기본으로 나왔
기에 그대로 두거나 잊어버리고 변경 안 해서 번번이 5점 날아가서 떨어진 경우도 있어요

계속 낙방하다보니 의욕상실에다 우울증이 걸릴 지경이겠지만 포기하기엔 그 동안의 노력과
들어간 비용이 너무 아깝습니다. 물론 두 세 번에 합격하면 더 할 나위 없지만 거듭된 낙방 중
에도 그만큼 실력도 늘어가기 때문에 반드시 합격합니다. 아까운 실력 포기하지마세요.

계속 실패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두 세 번 실패에 포기하고 싶다는 분들은 더욱 분발하시구요.
10%의 합격률이라는 어려운 컴활1급 시험이 누구나 두 세 번에 척척 붙고 그렇게 쉬운 자격
증이라면 공무원시험, 학점, 승진 등의 가산 자격특전을 받는 특별한 자격증이 되었을까요.
한 두 번에 붙었다는 소수의 자랑에 조바심내지 말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수 없이 떨어지면서도
계속 도전하고 있다는 것에 용기를 갖고 꼭 필요한 자격증이라면 끝까지 도전하시고 합격의 기
쁨을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한 두 번에 합격하신 분들 대단합니다. 계속되는 실패 끝에 합격하신 분들은 불굴의 정
신에 더욱 값진 자격증으로 대단합니다. 모두들 합격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모두들 합격하시고 모든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진 13-01-20 09:21
 
와....정말정말 대단하세요
 한두번 했다고 어렵다고 말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정말요~!!!
저도 될 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김종호 13-01-20 17:39
 
와..축하드려요.. 그리고 밑에 팁들은 몰랐었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이지웅 13-01-21 17:22
 
이 글 보고 느낀점은 불평 하지 말자입니다.
60대도 땄습니다.
10대20대30대 젊은이 들이여 미친듯이 공부합시다.
이장원 13-01-23 02:33
 
정말 가슴이 벅차 오르는 합격후기입니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여 성공을 맛보신 그 기쁨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좋은 합격후기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한번의 낙방 후에 1년동안 컴활1급에 눈여겨 보지 못한 제 자신이
심히 부끄러워지네요.

앞으로 끊임없이 전진하여 멋진 성공적인 궤도를 가시길 제가 응원해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그 과거에 오만한 마음을 씻어버리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영 13-02-04 16:09
 
* 비밀글 입니다.
정희선 13-02-13 16:46
 
오늘부터 컴활 1급 실기를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
13-03-01 19:07
 
우와 대단하심니다. 저도 준비하고 있지만 이렇게 멋진 후기 다신 분들 덕분에 저도 힘내서 도전해 나아가야죠ㅎㅎ~축하드립니다.!!!
김효영 13-03-13 06:23
 
참고
백숙자 13-04-03 20:31
 
<Shift+Ctrl+아랫방향화살표로 시간단축, 정확하게>

범위를 선택할 때 제목 행까지 전체 선택을 한다면 Ctrl+A+C를
누르면 전체 선택되지만 조건부서식같이 제목 행을 제외하고 긴
행의 데이터를 선택할 때는 첫 행을 드래그하고 Shift+Ctrl+아랫
방향화살표를 누르면 끝까지 범위가 정확하게 잡혀서 편리합니다.

엑셀 배열수식에서도 간혹 긴 행의 데이터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배열수식 데이터 범위를 드래그할 첫 셀만 선택하고 Shift+Ctrl+아랫
방향화살표를 누르면 정확히 선택이 되어서 간혹 드래그 하다가 끝
셀 선택이 빠져서 배열수식 정답이 틀리는 실수를 줄일 수 있지요
(중간에 빈 셀이 있으면 빈 셀 전까지만 선택됩니다)

지금 자동필터로 가로 10열, 몇 백행 몇 천행 되는 데이터를을 복사하고
행 삭제를 하는 실무를 하고 있는데 제목 행 바로 밑에 시작하는 행 번호
3을 누르면 3행전체가 선택 되고 Shift+Ctrl+아랫방향화살표를 누르면
몇 천행도 바로 범위가 잡혀 긴 행을 드래그 하는 수고를 덜고 시간 단축
됩니다.

긴 행의 복사, 범위 선택은 Shift+Ctrl+아랫방향화살표를 이용 하세요
김창윤 13-04-04 09:48
 
우와,......진짜 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 저도 필기부터 날마다 떨어졌었는데, 합격후기보고 힘을 내겠습니다. 2012년부터 컴활1급자격증을 따는것이 저의 목표였는데 어느덧 2013년 4월이 되었네요. 얼른 더 힘내서 2012년 상반기안에는 꼭 자격증을 손에 쥘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여~^^
한철욱 13-04-11 01:58
 
멋지십니다~
글 잘 읽었씁니다!
김미옥 13-04-24 18:54
 
멋져요~~!!
지금 워드프로세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얼른 합격하고
컴활 도전해야겠습니다!!....
정말 어렵다고 소문난시험이던데요..
대단하십니다!!
박수정 13-04-27 10:02
 
작가하셔도 될 거 같아요^^
글을 논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시는 재주도  갖고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백숙자 13-08-09 22:22
 
감사합니다.
전에는 글을 군더더기 없이 잘 쓴다는 소리를 들어서 글쓰기에 자신이 있었는데 계속 실패하는
컴활1급자격증 공부에 집중하느라 몇 년 동안 글쓰기를 전혀 안했더니 미려한 문장구사는 아니어도
예전같이 얼른 떠오르지 않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글쓰기가 조심스러웠거든요.

작가하셔도 될 것 같다는 님의 답 글을 보니 고맙고 용기가 나네요. 나이 들었어도 역시 칭찬은 없던
힘도 솟게 하는  묘약인 것 같네요.
컴활자격증도 취득했고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이 수필공부도 다시 하려구요.
물론 합격 하셨겠지요. 축하드리구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최수미 13-07-18 15:25
 
축하드립니다.^^ 저도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컴맹인데 글보면서 도전을 많이 받네요^^
멋지세요~
박종임 13-08-03 12:06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을  안쓸수가 없네요. 힘든 과정을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끈기가 더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그런 용기와 끈기가 저와같은 나이 든 사람에겐 도전을 하게 하는 힘을 주시는 샘님 이십니다.

꼭 자격증을 따서 써먹기 위해서라기 보다 늘 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의 자원을 키워 나가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았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는 생각이 자신감을 잃게 하고 치매로 가는 길이란 생각에  저도 워드1급 필기 합격후 실기 연습을 하다가  중단하고 쉬고 나니 실기 연습하던것 조차도 모두 까먹었드라구요.

1회연장 받아서 다시 연습해서 실기 시험을 쳐보려고 합니다. 
연장신청을 하려니 미안한 마음에 한참을 망서리다가 용기내어 연장신청을 했답니다.
워드1급 필기 시험을 한번에 합격후 필기 합격 후기를 올렸더니 뽑혀서 또 다른 기쁨도 선사 받았었지요.
저도 50대 후반의 여성이라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지요.
 
실기도 열심히 해서 합격한 다음에 꼭 컴활1급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다리를 다쳐서 기브스 하고 난 후로  워드 실기도 하다가 중단해 버린 세월이 너무나도 후회가 되네요.
까먹지 않으려면 하루에 30분씩이라도 복습을 했어야 하는데 딱 손을 놓고 말았네요.

샘님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용기를 내려 합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들 딸과 같은 수많은 젊은 친구들한테 힘을 주시는 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 챙기시고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백숙자 13-08-09 23:24
 
감사합니다.
워드 자격증 도전 중이시라고요. 저도 타자가 자신이 없어 자격증은 못 따더라도 문서작성 공부도할 겸
작년 12월에 필기는 첫 시험에 합격했어요.
6월 초에 실기 시작해서 문제 수정작업 연습부터 하고 나서 입력연습 하는데 시험시간 내에 어림없어
타자가 기준에 도달하면 수강신청 하려 했는데 아직은 입력 때문에 안될 것 같네요.

컴활1급 자격증에다 워드자격증이 있으면 상공회의소 IT plus(IT+) Lebel 3 으로 자동으로 취득하고
실기 시험도 면제 받는다고 하네요. 한글을 IT plus로 취득하면 아직은 민간자격이라 후에 국가공인
자격으로 인정되도 자동 전환이 안 된다는데 입력 때문에 힘들겠지만 타자 연습 열심히 해야겠어요.
 
워드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합격하시구요
컴활 1급도 단 기간에 합격하시고 혹 자꾸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력으로 컴활1급 자격증 취득하셔서 낙담
하고 포기하는 젊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회원님 말씀대로 자격증을 꼭 써먹기 위해서라기보다 컴활능력의 인정과 나이 들어 무기력함에 큰 자신
감을 갖는 자원이 되기도 하지요
꼭 자격증 취득의 목적 달성하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름다운 답글로 보람을 느끼게 해주시는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무더운 여름에 건강 챙기시고 합격의 기쁜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기를 바랍니다
          
박종임 13-08-11 11:34
 
"상공회의소 IT plus(IT+) Lebel 3 으로 자동으로 취득"  이게 뭔가요?
저도 인제서 워드 실기 내년 4월이 만기인데 이제서 연습하니 이거 큰일이네요. 연습을 하다가 중단한지 15개월이나 되니 연습한것 다 까먹고 1회연기 받아 지금 처음부터 새로 강의 듣고 기억을 더듬고 있답니다.

저는 영타를 안쓰니 영타 기본자리도 몰라서 영타 기본자리부터 연습을 한답니다.
15개월전에 시간부족으로 시험접수도 못해보고 중단했었거등요.  그게 다 영타 때문이였어요.

샘님이 존경스러운건 컴활은 워드나 컴활2급보다 세배이상 어렵다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포기 안하시고 끝까지 하신거에 대해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낮밤을 가리지 않고 연습해도 부족할텐데 낮엔 연습을 못하고
밤에 연습을 하려하니 더더욱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 ㅋㅋ

컴활1급이 너무 어렵다 하여 컴활 2급을 도전해야 하나 ~~ 하는 생각 있었는데
제 성격에 분명히 컴활2급으로 끝나지 않고 컴활 1급을 또 할거 같아서요.
그렇다면 어차피 필기공부 두번 하느니 아예 컴활 1급을 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구요.
샘님의 조언을 받고 싶어요. 샘님^^
               
백숙자 13-08-12 11:32
 
상공회의소 IT PLUS(IT+)는 난이도가 좀 낮은 ITQ와 같은 형식의 새로 생긴 자격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직은 민간자격이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가공인자격으로 인정되면
더 인기 있을 것 같아요. 시험시간은 ITQ는 60분인데 IT PLUS(IT+)는 40분이더군요

IT PLUS Lebel 3은 컴활1급(엑셀/데이터베이스) 워드의 세과목으로 실기 면제되고 필기만
합격하면 Lebel 4가 된다고 해요. 컴활1,2급, 워드1,2급 자격증 없으면 IT PLUS 시험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면 되구요. Lebel 4에다 프레젠테이션만 합격하면 최고등급 Lebel 5가된다
는데 저 같은 경우 지금 워드만 합격하면 필기는 좀 수월할 테고 Lebel 4까지는 취득 할 수
있을 텐데 타자가 문제네요.

얼마 전에 상공회의소에 마이페이지(홈페이지 맨 위 3번째 있음)에서 그동안의 점수조회를
해봤더니 40점대 이하도 수두룩한데 저 정도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했다는 게 나 자
신도 놀랍더라구요. 돈도 아깝지만 오랜 기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 억울해서 창피를
무릅쓰고 포기하지 않았더니 값진 결실을 맺었네요. 노력의 대가는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있습니다.

1급도 하실 생각이라면 일단 1급 필기합격 후 2급 실기 합격하면 1급 엑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독학 아닌 수강하실 거면 포기만 안 하시면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독학하다가
계속 떨어지고 2011년 11월경에도 이곳에 있었는데 진작 수강했으면 돈, 시간 절약 됐을 텐데
기본서로 채점하면 항상 합격권에 들기에 이번에는 붙겠지 하고 수강료 아끼려다가 돈도 많이
들고 시간 낭비했네요.
 
열심히 공부 하셔서 어려운 컴활1급 합격의 기쁜 소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꼭 합격의 목표달성하시기 바랍니다.
                    
박종임 13-08-12 12:14
 
녜 상공회의소에 이런게 다 있었군요.
역시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사람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살아야 돼요. ㅎㅎ

저도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남보다 열배는 더 열심히 해야 되서 젊을때 왜 그리 시간을
낭비하고 살았을까 후회도 되네요.

친구들은 산에도 다니고 사우나에 가서 수다도 떨고 해야지 왜 그러고 사냐고 하지만
저는 사우나 가서 수다 떠는 시간은 아까워서 못가요. ㅎㅎ

일단 지금 다시 잡은 워드 실기 부터 완전히 익힌다음 시간 부족만 면하면 시험을 칠거거등요.
30분안에 다 못해서 시험도 못쳐보고 15개월만에 보니 다 까먹었드군요. ㅎㅎ
이제서 강의 다시 듣고 있답니다.

일단 이거 몇개월 안남았으니 해보고 컴활 준비하려구요.
아이들은 당장 엄마가 필요한거 아니면 스트레스 받는거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도 저는 사람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려면 바보로 사는길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뭐든 다 편한것만 추구하다 보면 내것이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냥 되돌릴 수 없는 세월만 가는거죠.

아이들이 반대해도 저는 그냥 할겁니다. ㅎㅎ
워드도 필기 제가 먼저 따서 합격했다고 사진 찍어 카톡으로 보냈드니
그것보고 딸도 시작해서 필기 따놓더라구요. ㅎㅎ
제가 워드 딸거라고 했더니 그것따서 무엇할거냐고 하더니만...ㅋㅋ

여기서 이런 글 쓰는것도 워드 연습도 되고 치매예방도 되고 여러가지로 좋은거라 생각해요.
제가 하기 싫어 괴을리 하다가도 샘님 글 읽으면 다시 힘을 얻어가구요.ㅎㅎ

15개월전에  연습했던것은 꾸준히 하루에 30분씩이라도 투자해서 연습 했드라면
하는 방식이라도 안까먹었을텐데 어차피 그거 연습안해도 30분 제가 뭐하고 있었을까요.
야간에 TV 밖에 더 봤겠어요? 아구 무척 후회 됩니다.
그래도 작년것을 이번에 1회 연기 받아 주셔서 다행이예요
암튼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사이트예요
유동근 샘님 강의가 최고 인거 같아요.

딸도 지금  필기 따놓고 아예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이제 제가 실기 따놓면 그때 또 자극받아  실기 시작 할거라 생각해요. ㅎㅎ
바쁘실텐데 답변 주셔서 감사 드려요.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샘님^^
김범기 13-08-06 10:20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 화이팅입니다!
강희진 13-08-06 23:02
 
정말 멋지십니다..
윤소연 13-08-23 16:24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30대지만 벌써 머리가 20대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ㅡ.ㅡ헉.. 60이 넘으신 나이에 합격.. 존경합니다.
강은혜 13-09-01 11:25
 
대단하세요+_+ 본받고 싶어요// 엄청난 자극받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가희 13-09-02 11:32
 
필기 준비하고 있는 아줌만데요.... 에효... 30 후반인데도 왤케 엑셀 어려운지..?? ㅠㅠ
맘 잡고 다시 합니다. 담주에 꼭 합격해야겠어여. ㅠㅠ
필기를 붙어야....실기 구경이라고 할텐데....
문선희 13-09-02 15:57
 
와...감탄밖에 나오질않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나이가 많으심에도 불구하시고 여러번에 노력끝에 합격하신 것이 제게 희망이 되어주셨어요.
저는 1급자격증은 생각도안했는데 따신것을 보니까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선생님동영상보시고 바로 합격하신것을 보고나니까
저도 한시라도 빨리 공부를 시작하고싶어요! 희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준상 13-09-04 09:4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본받아야 할거같아요
너무 기쁘시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남은 인생도 멋지게 화이팅하시길요~~
안금주 13-09-13 03:07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선생님 본받으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연뚜 13-09-25 23:13
 
오늘 첫시험보고 좌절한 1인이데
선생님의 글을보고 용기얻고 갑니다 !!
저도 꼭 합격하겠습니다 !
이희열 13-09-26 08:50
 
you are affecting me!
13-10-01 11:00
 
우와정말대단하세요ㅠㅠㅠㅠ좋은정보도너무감사합니다어머님@!!!!!!!!!!!!!!!!
강희원 13-10-05 20:48
 
진짜대단하다...........................................................
김은진 13-10-30 22:01
 
멋있으세요~
후기 읽어보면서 닭살돋고, 12시땡해서 조회 못해보시고 1시되서 불합격을 먼저 조회해보셨다는
부분에서 무슨 드라마 보는것 같았어요 ㅋ
저는 컴활실기 유동균강사님꺼 등록한지 오늘 9일째에요
제대로 듣기시작한건 3일쯤 됐구요
인강 1시간짜리 듣는데, 실습해보고, 이해도 시켜보고 하다보면
시간이 딱 2배걸리드라구요
1시간짜린 2시간걸리고, 1시간 30분짜린 3시간 걸리고 ㅠㅠ
이러다가 어느세월에 강의를 다 듣나 걱정입니다.
무튼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마지막에 알려주신 Tip 읽어만봐서는 무슨말인지 모르겠긴 한데
잘 적어두었다가 잘 써먹겠습니다.
완전 수고하셨습니다. ^^
김규만 13-11-14 12:33
 
대단하십니다!!!!!!!! 모니터 너머에서 박수보냅니다!!!
이오용 13-12-09 11:46
 
정말 멋지십니당
서미선 14-01-22 17:30
 
정말 멋있으세요! 저는 20대 후반인데도 엑셀이 너무 어려워서 강의를 몇번이나 들었어도 쩔쩔매는데.. 이렇게 60대의 나이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본받아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 화이팅!!
김지원 14-01-31 10:04
 
멋지다진짜.... 울엄마도 워드자격증따보고싶어하는데 당자 해보시라고해야겠네요
임종혁 14-02-26 16:01
 
정말 대단하네요. 컴퓨터자격증 시험보는데 가장 밑거름이 되는게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틀려도보는게 최종목적지 합격에 이르는 것 같아요. 꼼꼼하게 놓치지 않겟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봐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14-03-03 09:45
 
감사합니다. 이런 놀라운 기쁜소식을 읽게 해주신 것 감사함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손윤령 14-03-05 18:50
 
정말 멋져요!!내일 시험인데 많은 용기 얻고 갑니다^^
송지연 14-03-06 15:59
 
우와... 대단하십니다.
1급 필기 공부가 집중이 잘 안되 한 달 쉬다가 다시 해보고자 1급과 2급 중 망설이다 그래도 1급이지! 하며 시험접수했어요. 그러고 이 글을 봤는데 한창 젊음에도 불구하고 의지 부족으로 방황하던 제가 부끄러워지는 후기입니다. 다시열심히 해볼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강석영 14-03-21 08:15
 
자격증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있는 합격수기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14-03-22 02:20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20대 인데도 쩔쩔매는데.... 정말 존경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강민웅 14-03-26 12:50
 
소름과 감동이 한번에 밀려오네요.......제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명진 14-04-19 15:03
 
멋져요!
송승민 14-04-20 22:29
 
오늘부터 준비하려고 들어왔습니다. 기운 받고 갑니다.
14-05-04 18:03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정향연 14-06-17 19:33
 
의지와 노력...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글이네요. 컴활1급실기 강의 듣다가 어려워서 집중도 잘 안되고
쉽게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만 고민했는데... 부족했던건 스스로의 노력이였다고 생각되니 부끄러워 다시 한번 두눈 부릅뜨고 공부하여야 겠습니다. 많은 배움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문호남 14-06-27 11:58
 
축하드립니다.

열심히해서 저도 꼭 ^^!
이희경 14-07-04 18:45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의 주부인데, 유동균 선생님 강의 듣고, 컴활2급 실기 한 번에 합격하여 후기 올렸는데...아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워드1급도 꼭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백숙자 14-07-05 13:55
 
아후~ 뭔 말씀을요 40대 주부로서 애들 뒷바라지하면서 공부하기
힘들었을 텐데 좀 어려운 컴활2급을 첫번에 합격하셨으니 더욱 대단하지요
합격후에도 틈틈히 복습해야지 안 그러면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워드합격기원 감사드리구요
님의 컴활2급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종임 14-07-23 11:19
 
[IT PLUS Lebel 3은 컴활1급(엑셀/데이터베이스) 워드의 세과목으로 실기 면제되고 필기만
합격하면 Lebel 4가 된다고 해요. 컴활1,2급, 워드1,2급 자격증 없으면 IT PLUS 시험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면 되구요. Lebel 4에다 프레젠테이션만 합격하면 최고등급 Lebel 5가된다
는데 저 같은 경우 지금 워드만 합격하면 필기는 좀 수월할 테고 Lebel 4까지는 취득 할 수
있을 텐데 타자가 문제네요. ]

위 얘기는 컴활2급 자격증, 워드자격증,PPT 자격증 만 따면 컴활1급이 아니라도 Lebel 5 가
자동으로 되는 건가요? 본인이 신청하지 않아도요?

샘님 저도 낼모래 60인 할머니예요. 위에서 몇번 샘님께 답글 드린적 있어요.
요번 여름방학에 한건 했네요.
워드 자격증 땄어요.

실기 78점으로 불합격하여 필기만기로 필기 시험을 다시  쳤어요.
그리고 다시 실기 봐서 붙었어요. ㅋㅋ
시험장에만 가면 손이 떨려서 시간부족으로 몇번을 떨어졌어요.
집에서는 시간이 남는데도 시험장만 가면 여기 저기서 다다다다 하는 소리에
긴장이 되드라구요.

우리 딸 아들 같은 샘님들이 얼마나 빠르게 치시는지
저는 아구 이번에 또 떨어졌구나 싶은 생각에 긴장되서 떨렸어요.
청심환도 먹고 귀마게도 해보고 했어요. ㅎㅎ

안되드라구요. 그래서 자꾸 시험 보러 가는 수 밖에 없었어요.
돈이 아깝긴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훈련이며 과정이다라고 생각 했어요.
컴활1급은 넘 어려운거에 비하여 제가 필요한건 엑셀이라
넘 어려운 컴활1급은 포기하고 2급 도전 하려구요.

샘님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늘 좋은 소식 전해주시고요
건강도 챙기세요 샘님^^
백숙자 14-07-25 21:52
 
IT플러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도 없고 대한상공회의소 홈 페이지 맨 위에
종목소개를 누르시고 왼쪽에 IT플러스를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지금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이고 지금 취득하면 다음에 국가공인자격으로 승인 될 때
자동 전환이 안 된다고 해요.

들어간 돈도 물론 아깝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아까워서 그만둘 수도 없어 접수비가 100만원이
들더라도 끝까지 한다고 포기하지 않았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명인사가 됐다는 직원 말에
왜 그리 얼굴이 화끈하던지요.

지금은 일자리창출이나 공공근로 선발할 때도 컴퓨터 자격증이 점수제로 올라간다고 해요.
컴활 1급은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 나이에 어디가서 취직을 할 수 있나요.
2012년 7월부터 공공근로로 공공기관에서 D/B구축 엑셀작업 일을 참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했지요.
통장에 잔고도 늘어가는 재미도 있고 내가 벌어서 용돈 쓰고 자식눈치 안 보니 참 좋더군요.
컴활1급 자격증을 이렇게 유용하게 써 먹고 있는데 낙담해서 포기했다면 얼마나 후회 했을까요

워드는 타자가 자신이 없어서 부지런히 연습도 안 했지만 자격증은 못 따더라도 기능이나
완전히 익힐 겸 돈 아까워서 연습하기 위해서라도 수강신청을 할까 생각 중이에요
올 12월14일이면 필기 만기 돌아와요. 워드시험 시간이 컴활보다 긴 줄 알고 미련하게 필기시험을 봤네요.

워드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타자가 참 빠르신가 봐요. 부럽습니다.
문서작성 하는 사람들 뽑는 곳도 많으니 참 유용하게 쓸 수 있지요.
돈이 아깝긴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훈련이며 과정이라 생각하셨다니 참 현명하시네요

컴활1급은 더할 나위 없지만 컴활 2급도 대단하고 실무에도 걱정 없다고 하지요.
워드 필기를 두 번 보셨다니 끈기도 있으시고 컴활 2급 공부도 열심히 하셔서 합격의
기쁨을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만 있는 곳에서 60을 바라보는 같은 또래의 님을 만나니 참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종종 교제를 나누는 것도 좋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장두희 14-07-30 10:42
 
녜 샘님^^
제가 경험해보니 워드 실기부터 열심히 해서 가능하다 싶을때
필기 시험을 볼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필기 만기 얼마 안남겨 놓고 실기를 보니까 더 떨렸던거 같아요.
그러다 필기 만기되어 고작 실기 2점 부족으로 필기를 다시 봐야 하니 참 난감하더군요.

나이가 2년전보다 더 먹어서인지
필기 시험이 더 어려워 졌는지 암튼 2년전 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사실 56년생이 어디가서 취업해서 떼돈을 벌겠어요.
그저 하든거 포기하면 나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질거 같고
매사에 무능한 느낌이 들까봐 끝까지 해보자는 거였지요.

그러면서 늙어서 자식들한테 손벌리지 않고 의존하고 싶지 않았고
내 자식들에게 늙어 짐이 되는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았어요.
내 용돈 벌어서 손자, 손녀 내가 번 돈으로 선물 사주고 싶었어요.
작은거라도 사주는 기쁨 정말 행복했어요.

컴활1급 자격증은 넘 어려워서 꿈도 못 꿀거 같아요.
샘님 진짜 대단하세요.

워드도 열심히 하시면 꼭 따실 겁니다.
샘님 화이팅입니다^^
14-08-29 02:00
 
너무 멋진 후기 잘 보고, 자극받아 노력에 박차를 가하러 갑니다!! 좋은 글 정말 잘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수진 14-09-11 18:12
 
우와 ㅜ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힘도 나고 , 몰랐던 팁까지도 알게해주셨어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14-09-27 00:17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기본강의 듣고 멘붕와서 포기할까도 생각한 찰나에,,,선배님 글 읽고 힘이나서
열심히 하려합니다
반드시 합격해서 저도 이번 2014년도안에 합격수기 올리겠습니다
박진선 14-11-21 04:08
 
우아 진짜 대단하세요
이새벽에 컴활 어렵다고 징징대고 포기하고싶어서 딴짓거리하던 저를 매우 반성하게 만드는 글..
감사합니다 ㅜㅜ 저에게 좋은 조언과 힘이 되어주셨어요!
합격축하합니다!!!
김혁주 14-12-24 23:18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14-12-31 00:52
 
멋있으세요 ㅠㅠ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합니다 이글읽고 저도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정창욱 15-01-08 11:33
 
직장인입니다. 컴활 등록하면서 강의 들으면서 꼭이걸 따야하나 다른 쉬운 자격증을 알아볼까 무지 걱정하던 찰라

에 이글을 읽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강지원 15-02-10 15:17
 
정말 대단하시고 또 멋지십니다!!!^^
열정적이신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고 저 또한 닮고싶네요~~^^
이정환 15-02-10 23:05
 
하아....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끝까지 포기 않겠습니다 .ㅠ 어르신의 반도 못산녀석이 어렵다고 핑계는 ㅠ
김가영 15-02-16 15:22
 
기운 받아서 저도 좀 있다 시험치러가는데 꼭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ㅜㅠ
합격ㅅㅊㅅㅊ
정재건 15-03-13 13:08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열심히 해야겟네요/
15-04-28 10:02
 
정말 너무대단 하십니다^^
저도 컴활 2급 하면서  정말 55세 나이에 어디에쓰려구  스트레스받고  하는냐는 주변 이야기에
고민 많이 했지만 포기하지않고 유동균 선생님 강의를 외우다 싶이 열심히 하니 되긴 되더라구요
막상 합격증을 받으니 그동한 고생이 헛되지않고 보람으로 다가오고 자신이생겨 컴활1급 도전할까 고민했는데 용기가 나네요^*^
 유동균선생님 ITQ, 워드, 컴활1급 어느것을 하면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15-05-02 01:19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뚜렷한 목표와 즐기면서 하게 되면 못할 일이 없을 것같습니다.
어르신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시원스럽게 명쾌한 유동균 선생님의 강의와 도움으로 저도 정진하여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워드1급 실기, 컴활1급 실기만 며칠 남겨 놓고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07-08 17:58
 
추카드료욤^^
15-07-30 09:59
 
존경합니다! 자신감을 얻었어요
이유영 15-08-07 11:41
 
올려주신 후기와 팁, 그리고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 댓글의 댓글에서

열정과 노력, 끈기의 힘찬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적지 않은 연세와 일, 살림을 병행해야하는 여건을 모두 극복해낸 백숙자님의 후기는

이직을 위해 역시 일과 살림을 병행하는 수험생활을 선택했고,

또 그 과정에서 필수인 컴활1급을 준비하는 늦깎이 수험생인 저에게,

그리고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이 쉽지 않은 자격증을 준비하는 다른 모든 수험생들에게 귀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15-08-21 18:02
 
* 비밀글 입니다.
15-09-14 09:26
 
정말 대단하십니다 배움에는 어떤 한계도 없는 것임을 일깨워 주시는 분이시네요
민소희 15-10-01 20:26
 
멋있네요 갑자기 제 자신이 한심하고 부끄러워졌어요.. 열심히해야겠네요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하동완 15-10-19 21:00
 
우와 대단하세요 ! 멋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
김다은 15-11-24 19:49
 
정말 존경스럽고 멋지세요!!
알려주신 Tip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액세스에서 Shift+F2 키는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열심히 공부할 의지를 북돋는 감동적인 후기였어요ㅠㅠ
힘내서 정진하겠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
조우철 15-12-30 23:59
 
선생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큰 용기를 주시는군요^^

앞으로의 저도 꼭 합격하리라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호영 16-01-29 21:57
 
공부하면서 너무 어렵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많이 없어졌었는데

정말 너무 멋진 합격수기를 읽고 동기부여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하정수 16-02-15 01:37
 
질문게시판에 꾸준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합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선생님보다 더 빨리 답변해주셔서 처음엔 직원이신가보다 생각했는데 오래전에 합격한 수강생이셨네요!

수강생들이 이 글을 보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권지성 16-02-25 18:24
 
우연히 메인에 떠있어 차분히 읽어 내려갔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투덜거리며 준비했던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듯, 앞으로도 무엇을 하시던지간에 다 이뤄내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며, 저도 합격을 위해 오늘도 열공하려합니다!
김준수 16-03-05 12:46
 
말이되나..진짜 대단하시다
김선식 16-03-09 09:18
 
우와 진짜 존경합니다. 저는 1번만에 붙은사람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몇번이고 떨어져도 좌절하지않고 계속 도전했다는 것과 성공하신거에 대해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희영 16-04-12 11:54
 
멋지십니다.
김인호 16-04-23 17:08
 
크.. 대단~
김대환 16-05-14 01:39
 
정말 멋지십니다 도전 정신과 끈기를 배우고 갑니다
구채은 16-06-23 13:03
 
대단하시네요~~!!저도 컴활 1급 실기 준비하는 학생인데 어려워서 힘든데 대단하십니다 용기 얻고 갑니다.
이지영 16-07-08 23:34
 
2급이제 막 시험보고 합격선이라 조금 편한마음으로 무엇에 도전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60대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2급도 정말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버팀목 유동근 샘의 강의듣고
시험을 잘 보았어요 사무자동화를 할까 아니면 1급을 도전해볼까 했는데 정말 용기가 나네요
넘넘 부럽습니다
김가영 16-07-13 13:49
 
몇 년 전 글인 것 같은데, 정말 귀감이 되는 합격수기 인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방문호 16-09-27 08:44
 
축하드립니다!!
백숙자 16-10-18 12:17
 
팁 중 첫 번째의 사용자정의 입력 방법을 다시 수정합니다.
◎ 1초를 다투는 촉박한 시간에 사용자정의의 “Public Function fn평가(), End Function“ 소스를 직접 입력하시나요?

ALT+F11 - 삽입 – 모듈 – 삽입 - 프로시저를 누르고(삽입 - 모듈을 누르고 또 다시 삽입을 누르고 프로시저를 누릅니다)
두 번째 칸의 Function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위의 이름 란에 예 : FN평가 (FN평가()로 괄호는 입력하지 않고 FN평가만 입력)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소스는 저절로 나와 FN평가( ) 괄호 안에 인수만 입력하면 시간이 단축 됩니다
김선태 17-01-27 00:41
 
와 저는 중3인데요 9번 봤는데 힘들다고 생각한게 너무 부끄럽네요
저 더열심히 할게요!!!!
저도 꼭 붙어서 합격수기 자신있게 올릴수 있기를....
박동민 17-03-27 20:13
 
그 답변하시는 명예회원(백숙*)분이신가 보네요&&대단하세요^^
이지혜 17-05-22 23:28
 
정말 존경스럽네여 ㅠㅠㅠ 전 2급도 어려웠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나현 17-05-31 13:56
 
어제 1급실기를치고 아..2급으로갈아타야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